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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교육청 ‘재택근무’ 실시

4월3일까지 A,B조 2개조 격일근무

담양교육지원청(교육장 이정희)은 코로나바이러스-19 확산과 집단감염 사태를 적극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이달 23일부터 교대 재택근무를 의무 실시한다. 

이번 재택근무는 다음달 3일까지 실시하며 교육청 일부직원을 제외한 전직원이 의무적으로 참여한다. 재택근무 실시방법은 모든 직원들이 A, B 두 개조로 나뉘어 격일근무하며 업무공백이 없도록 운영된다.  

이정희 교육장은 “재택근무를 하면서도 공무원 신분을 망각하지 말고 성실한 자세로 담양교육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 고 당부했다.  
한편 담양교육청은 이번 재택근무 기간 동안 수시로 직원들의 실제 근무여부를 파악하면서 자택을 벗어나 민원이 발생한 공무원에게는 철저한 조사를 통해 엄중 처벌할 방침이다./김성중 기자

김성중 기자  ksjkimbyeo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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