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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출동/ 함께 버려지는 양심

창평시장 주차장 곳곳에 쓰레기

창평장에서 장을 보고 주차장에 쓰레기를 버리고 가는 사람들이 많다.
주차장 주변 대나무 울타리와 배수로에 검은 봉지에 담긴 쓰레기가 잔뜩 버려져 있다. 비가 오면 배수로가 막혀서 빗물이 역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관광객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데, 당국의 빠른 조치와 시장이용객들의 성숙한 시민의식이 요구된다./ 김성중 기자

김성중 기자  ksjkimbyeo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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