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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외부강사 초청 3차 사내 ‘연수교육’

광주mbc 스마트미디어팀장 이주형 PD 초청,
담양뉴스TV 유튜브 제작·편집 실무교육 실시

본지는 한국언론진흥재단과 지역신문발전위원회가 지원하는 3차 사별연수 일환으로 광주mbc 스마트미디어팀장 이주형 PD 초청, 지난 28일 본사 회의실에서 사내 연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사내 연수교육에는 본지 편집국 및 영상뉴스본부 기자, 군민기자 등 7명이 참여해 최근 지역신문들의 뉴스영역 확장의 주된 관심사안으로 대두된 유튜브 동영상뉴스 서비스와 관련, ‘담양뉴스TV 유튜브 제작·편집’을 강의주제로 실무교육을 받았다.

이날 초청강사로 나선 광주mbc 스마트미디어팀장 이주형 PD는 요즘 대세로 자리한 SNS 관련 신문사들의 동향과 추세는 물론 유튜브, 페이스북, 트위터 등을 활용한 영상뉴스 보도제작 및 콘텐츠 발굴 등에 대해 광주mbc에서 실제 취재, 보도한 내용을 사례로 들어가며 현장중심의 실감나는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서는유튜브의 필요성, 효율성, 성과 등을 간략히 설명한 뒤 빔프로젝트를 활용, ▲SNS 디지털콘텐츠 개발 ▲디지털콘텐츠 제작 트렌드(흐름) ▲유튜브 콘텐츠 제작 및 편집(광주mbc 사례와 향후 방향성) ▲디지털콘텐츠 수익화 과정 ▲콘텐츠 수익, 왜 디지털콘텐츠를 해야 하는가? ▲유튜브 콘텐츠 기획, 제작, 유통 ▲담양뉴스TV 유튜브 활용방안 등에 대해 현장감 있는 강의가 펼쳐졌다.

이주형 강사는 “SNS를 하는 우리나라 국민 85%가 유튜브를 시청중인 상황에서 지역신문이 모색하는 성공적인 유튜브 콘텐츠 개발과 제작을 위해서는 독자들의 시선을 끌만한 킬러 컨텐츠 발굴이 가장 중요하다” 면서 “특히 담양뉴스만의 독자적 콘텐츠 개발과 시사성 있는 주제, 지역내 트렌트를 잘 파악해 지역민들의 관심을 끄는 가장 친숙한 소재를 가지고 접근한다면 내용면에서나 수익성 면에서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조언했다.

한편, 이날 교육에 함께 한 본지 장광호 편집국장은 “대세로 자리잡은 유튜브 콘텐츠 활용방안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더불어 담양의 지역 현실에 맞는 동영상 뉴스 콘텐츠 발굴사례 위주의 상세한 교육이 이뤄져 담양뉴스가 지향하는 독자서비스 확대 및 미래 뉴스환경 여건 조성에 큰 도움이 됐다”고 평했다./ 조현아 기자

장광호 편집국장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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