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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문화재단, 프로그램 운영 재개

'정미쌀롱' 매월 둘째,넷째주 토요일2시,
'담빛라디오스타' 매주 토요일 오후1시 운영

담양군이 문화생태도시 조성사업을 통한 담양 원도심과 담빛길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재개한다.

(재)담양군문화재단에 따르면, 담양읍 천변리 원도심에 위치한 천변리 정미다방(구 천변정미소)에서 문화예술 프로그램 '정미쌀롱'을 진행하며, 또 객사리 담빛길에 위치한 담빛 라디오스타 스튜디오에서 5월들어 본격적으로 '담빛 라디오스타' 방송을 재개됐다.

폐업한 정미소 원형을 살려 문화공간으로 단장한 정미다방에서는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진행하는 프로그램 '정미쌀롱'을 통해 지역민과 방문객의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 확대와 함께 지속적 관심유발 및 원도심 활성화 효과를 이끌어낼 방침이다.

또한, 라디오스타 스튜디오에서 진행 중인 프로그램 '2020 담빛라디오스타'는 담양문화재단과 지역내 미디어 협의체인 담양미디어협회에서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주민의 생생한 삶의 현장을 전하는 방송을 넘어 유튜브 생방송도 송출, 담양만의 미디어 콘텐츠를 창출하고있다.

천변리 정미다방의 '정미쌀롱'은 매월 둘째, 넷째 주 토요일 2시부터 운영하며 '담빛라디오스타'는 매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담빛길 내 스피커 및 유튜브 송출로 즐길 수 있다.

문화재단 관계자는 "다양한 프로그램 추진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더불어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께 수준 높은 경험을 선사할 것이며, 이를 통해 담양군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불러일으킬 수 있도록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현아 기자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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