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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 담양, 문화재로 소통하다”

문화재역사 다문화가족 탐방과정 교육진행

2020년도 생생문화재 활용사업 중 문화재역사 다문화가족 탐방과정이 6월 5일부터 본격 시작된다.

올해 사업은‘천년담양-문화재로 소통하다’를 주제로 문화재청과 담양군 주최,(협)천년담양문화제작소가 주관하며 전통공예문화연구소, 담양뉴스가 협력기관으로 참여해 교육일정을 진행한다. 이번 다문화가족 탐방과정 프로그램은 ▲천년담양 문화재 역사의 길▲전통한지공예체험으로 문화재 체험하기 ▲담양문화의 전통과 역사의 계승 ▲전통대나무공예로 지역과 소통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7월초까지 5차례 교육이 진행된다.

이와 관련 교육관계자는“지역의 문화재와 문화다양성 교육을 접목한 문화재탐방 프로그램이 문화재현장 탐방과 체험을 통해 이야기꾼의 현장감 있는 교육으로 진행되므로 관내 다문화가족 참여자들에게 지역사회와 문화를 익히고 알아가는데 매우 유익한 기회가 될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교육은 담양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비롯 한국대나무박물관, 전통공예문화연구회 전수교실 등 장소에서 담양의 명소와 문화재의 숨결을 찾아가면서 스토리텔링을 통해 우리 문화재에 대한 관심과 친밀도를 높여 지역민이라는 자긍심을 부각시킨다./유상민 전문기자

유상민 전문기자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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