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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생생문화재사업 이야기꾼 ‘활약’

10월말까지 30회 가량 스토리텔러 봉사

‘2020년 생생문화재사업’천년담양 문화재이야기꾼 양성과정에서 배출된 이야기꾼들이 담양문화재 스토리텔러로 참가해 봉사한다.

교육과정을 진행중인 (협)천년담양문화제작소에 따르면, 이번 생생문화재사업 문화재 이야기꾼들은 관광객을 대상으로 문화관광스토리텔링 도우미로 참여해 담양에 전해 내려오는 구전, 설화 및 근대문화유산을 스토리텔링 하게 된다.
또 ‘대나무체험미션’프로그램 운영에도 참여해 관광객들의 이해를 도와줌으로써 담양홍보대사 역할은 물론 문화관광자원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활동기간은 6월 5일부터 10월 30일까지 2인1조로 총 30회 가량 교육과정 현장에서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봉사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문화해설 스토리텔링 봉사에 나서는 생생문화재 이야기꾼들은 (협)천년담양문화제작소가 주관하고 전통공예연구소와 담양뉴스가 협력기관으로 참여해 지난 5월부터 진행된‘천년담양 문화재이야기꾼 양성과정'을 6월초까지 마치게 되며 교육과정을 수료한 수강생들이 활약하게 된다./유상민 전문기자

유상민 전문기자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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