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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문화원‘의향담양 문화체험’진행

저소득·다문화 어린이 대상, 총10회 과정

담양문화원(원장 이병호)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의향담양 문화재체험’프로그램을 6월 25일까지 총 10회 과정으로 진행한다.
이번 ‘의향담양 문화재체험’ 프로그램은 담양문화원의 인문학동아리 ‘담빛이야기숲’ 회원들이 저소득층과 다문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문화재를 통해 담양의병역사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체험하는 과정이다.

이와관련 회원들은 시인의병장 고경명 이야기, 호국 금성산성 및 독립운동 이야기, 슬로시티 삼지천 옛담장과 고정주 이야기 등에 대한 ‘이야기할아버지’ 보수교육을 마치고, 지난 5월 21일부터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문화재이야기 들려주기를 시작했다.
또한, 함께 하는 문화재 체험 활동으로는 금성산성 캐릭터 부채 만들기, 의병봇짐 만들기, 금성산성과 송진우생가 등 의병문화재 현지탐방이 실시될 예정이다.

한편, ‘의향담양문화재체험’을 통해 담양 관내 어린이들에게 선조들의 얼이 담긴 문화재 가치의 세대 간 전승과 지역 문화재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자리가 되고 있다.

담양뉴스  webmaster@d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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