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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군지부, 영농철 일손돕기 나서

대전면 백향과 재배농가서 '구슬땀'

농협 담양군지부(지부장 이재연)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지난 18일 대전면 백향과 재배농가에서 관내지역농협직원 및 농협담양군지부 직원 등 17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도 영농철 일손부족농가 임직원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번 범농협 임직원 농촌일손돕기 실시는 영농철 인력이 부족한 하우스 농가의 작업시기를 감안해 대전면 백향과 및 블루베리 생산농가에서 관내 지역농협과 실시했다.

백향과는 잎을 솎아주는 작업이 고품질 과일을 생산하는데 이 시기가 매우 중요한 작업으로 일손이 부족한 시점에 작업이 이루어짐으로써 일손돕기의 보람을 더했다. 

이재연 지부장은 “하우스 농가가 많은 우리지역으로서는 농가 소득작목으로 재배되는 열대과일 비중이 늘어남에 따라 농가가 일손이 부족해 필요한 작업이 때를 놓치는 일이 없도록 더욱 관심을 갖고 일손돕기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차재화 대기자

차재화 기자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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