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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운영

관내 어린이집·유치원·초등학교 18개소 지정

담양군보건소(소장 김순복)가 알레르기 질환이 있는 아동들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학교, 유치원, 어린이집을 중심으로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를 지정해 운영한다.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는 소아기 때 적절한 치료가 지연될 경우 성인기 질환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알레르기 질환의 조기치료와 예방을 위해 매년 진행하고 있다.

이에따라 보건소는 관내 유치원·어린이집 및 학교 18개소(어린이집 9, 유치원 6, 초등학교 3)를 안심학교로 지정했으며, 6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안심학교에서는 알레르기 질환(천식, 알레르기 비염, 아토피 피부염)으로 관리가 필요한 아동에게 가려워도 긁지 않기, 매일 미지근한 물로 목욕하기, 보습제 자주 바르기, 엄마가 만들어 주신 간식 먹기 등 아토피 예방수칙 뿐 아니라 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식품알레르기와 영양 교육도 함께 실시하고 있다./조현아 기자

조현아 기자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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