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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글/줄서기글. 박은서

배신을 한 사람의 변명치곤
참 구질구질하다.
본인에게서 잘못을 찾기보다
남탓 해대기 바쁘다.

마치 초등학생이
선생님께 혼나는게 두려워
제깐에는 머리를 쓴다고
이리저리 둘러대는 
그 모양새다.

그래놓고 뒤돌아서서는
대단(?)한 줄반장이 되었다고
온동네 떠들고 다닌다.
참 가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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