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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쌀, 여성이 뽑은 최고명품 ‘대상’

전국 성인여성 및 전문가 평가, 14년 연속 수상

전남쌀이 금년에도 여성이 뽑은 최고명품 ‘대상’을 수상했다.
전남도에 따르면, ‘제22회 여성이 뽑은 최고의 명품대상’ 친환경쌀 부문에 전남 쌀이 14년 연속 선정됐다.

여성신문사가 주관하고 여성가족부와 산업통상자원부 등이 후원한 ‘여성이 뽑은 최고의 명품 대상’은 전국 만20세 이상 성인 여성 1천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및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회 심사를 종합해 선정됐다.

전남쌀이 14년 연속 선정된 것은 전국 67%를 차지한 친환경 쌀 인증면적과 친환경 전문 도정시설에서 가공한 고품질 쌀을 유통해 소비자 신뢰를 확보한 것이 가장 큰 요인으로 분석됐다.

전남도는 도내 어린이집, 초·중·고교 학교급식에 전국 최초로 유기농 쌀을 공급하고 있으며, 서울시 학교급식에도 친환경 쌀 소요량의 50% 이상을 공급해 학생들의 건강과 농가소득을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다.

강종철 농식품유통과장은 “코로나19의 어려운 여건에도 서울시 학교급식용 꾸러미 쌀의 64%가 전남 쌀로 공급되는 등 친환경 1번지로서의 명성을 굳건히 다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품질 고급화와 유통 활성화로 전남 쌀이 소비자들에게 더욱 사랑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유상민 군민기자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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