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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문화원 ‘창작판소리’ 운영

권하경 명창 지도, 박동실‘열사가’배우기

담양문화원(원장 이병호)이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문화원연합회가 주관하는 2020 어르신문화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돼 ‘박동실 창작판소리 열사가 배우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담양소리전수관 권하경 명창과 함께 할 ‘담양 박동실 창작판소리 열사가 배우기' 프로그램은 8월부터 매주 금요일, 토요일, 오후 2시에 판소리와 민요의 기초부터 창작판소리까지 초,중급반으로 체계적인 지도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여는 담양의 소리를 사랑하고 박동실 창작판소리에 관심 있는 지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이와관련, 담양문화원 이병호 원장은 "우리나라 최초의 창작판소리 ‘열사가’로 항일 운동에 앞장섰던 일제강점기 담양출신 명창 박동실의 소리세계를 이해하고 배워 봄으로써 지역전통문화의 맥을 되살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강신청 및 문의는 담양문화원 (061-383-6066)으로 하면 된다./조현아 기자

조현아 기자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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