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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면 봉서리 장항마을 “확 바뀐다”

‘마을만들기’ 5억원 정부 국책사업 착공
회관 신축, 첨단방송시설, 경관개선 추진

금성면 봉서리 장항마을이 ‘마을만들기 사업’에 선정돼 국비 등 5억원을 지원받아 마을 편의시설 및 경관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아울러, 각종 주민교육 및 정보화시스템 구축은 물론 총체적인 생활환경 개선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게 됐다.

마을 주민들에 따르면, 장항마을이 농수산식품부 국책사업인 ‘마을만들기’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사업비 5억원(지방비 1억5천만만원 포함)을 지원받아 △기초생활기반구축 △지역경관개선 △지역역량강화 등 3개 분야 사업 추진을 통해 쾌적하고 살기좋은 마을환경 조성에 기여할 수 있게 됐다.

기초생활기반 구축은 마을회관 신축(24평), 첨단 마을방송시스템 시설 등의 사업이 시행되며, 지역경관 개선사업은 마을우물정비(1개소), 마을 소하천정비 등의 사업이 진행된다. 또 지역역량 강화사업으로는 마을리더 육성교육 및 정보화, 홍보마케팅 지원 등 마을을 체계적으로 발전시켜 누구나 살고 싶은 농촌마을을 조성하게 된다.

한편, 장항마을 만들기사업은 지난 4월 기본계획 승인, 7월에 시행계획이 승인돼 8월에 공사가 시작됐으며 한국농어촌공사가 주관해 사업을 시행한다./김성중 기자

김성중 기자  ksjkimbyeo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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