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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가족센터, 수해 가정에 '물품 지원'

이랜드재단 연계, 400만원상당 생필품 전달

담양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박철웅)가 지난 8월에 내린 강풍을 동반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가정에 식료품 및 생활필수품을 지원했다.

가족센터에 따르면, 이랜드재단의 지원을 받은 400만원 상당의 라면, 통조림, 화장지 등의 식료품 및 생활필수품을 관내 15가정에 전달했다.

구호물품을 지원한 GLOBAL NO.1 기업복지재단인 이랜드재단은 국내 사회공헌사업으로 각종 위기상황으로 일상생활을 영위하기 어려운 가정에 재정, 물품 등을 지원 위기상황을 벗어나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위기가정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박철웅 센터장은 “폭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가정에 도움이 되고자 이랜드재단에 신청, 선정됐다"며 “빨리 피해가 복구돼 안정적인 일상생활로 돌아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가족센터는 매년 군민에게 가족사업과 다문화가족의 복잡하고 다양한 문제 해결 및 욕구해소를 위한 심리, 정서적 안정 및 자립역량강화 지원 등 맞춤형 종합서비스를 하는 다문화가족 사례관리사업을 실시하고 있다./심상만 기자

심상만 기자  webmaster@d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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