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소식 지방자치ㆍ교육
담양군의회, 수해지역 ‘현장조사’

임시회 기간중 담주리·객사리 일원

담양군의회(의장 김정오)가 제297회 임시회 기간중 관내 침수피해 지역에 대한 현장조사 활동을 벌였다.

군의회에 따르면, 지난 11일 전남도립대 토목환경과 전일권 교수와 관계공무원이 참여한 가운데 8월초 집중호우로 주택 및 상가 침수피해를 입은 담양읍 담주리와 객사리 일원 배수통관 및 하수도 현황을 파악코자 자체 현장조사를 진행했다.

이날 현장조사에서 김정오 의장과 의원들은 우수 역류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외부 전문가와 관계공무원의 설명을 듣고 구체적 피해원인을 분석, 저지대 상습침수 피해지역의 종합적인 침수 해소대책을 수립해 주거생활 안정을 도모할 것을 담양군에 요청했다.

또, 사전에 대형재해의 선제적 대응으로 이와같은 피해가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하수도 정비 등 항구적인 대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현장을 살펴본 김정오 의장은 “하수관거 및 빗물펌프장, 저류조에 빗물을 저장해 놓았다가 천천히 방류하는 형태와 영산강 하천내 배수통관을 늘리는 등 다각적인 계획을 세워 폭우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김성중 기자

김성중 기자  ksjkimbyeoll@hanmail.net

<저작권자 © 담양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성중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