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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담양 【담양알기】 퀴즈 (제36회)

■ 19세기에 활동한 판소리 명창으로, 담양 창평 유천리 출신이다.
그는 이른바 조선후기의 8명창에 이름을 올렸으며 당대에 국창(國唱)으로 불릴만큼 판소리의 대가이다. 본명은 이경숙(李敬淑)이며 광대패에서 줄타기를 하던 젊은 시절에 날치 같이 날쌔게 줄을 잘 탄다고 해서 얻은 예명이 바로 (       )다.
그는 박유전-이날치-김채만 박동실(朴東實, 1897-1968)로 이어지는 서편제의 전승계보에서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제자로는 김채만(金采萬, 1865-1911), 정정렬(丁貞烈, 1876-1938), 김창룡(金昌龍, 1872-1943), 전도성(全道成, 1864-?), 유공렬(柳公烈, 1859-?), 이창윤(李昌允) 등이 그의 계보를 이었다.
그가 〈새타령〉을 부르면, 정말 실제 새들이 그의 소리를 듣고 날아들었다고 한다.

(    )안에 들어갈  인물의 이름은 누구일까? (이번호 신문9면 ‘담양이야기’ 참고)
정답 ☞ (        )

※ 정답자 중 2명을 추첨해 문화상품권, 담양온천 VIP입욕권 등 소정의 선물을 드립니다.
정답을 엽서(담양군 담양읍 지침3길 7-5 ‘담양뉴스) 또는 팩스(061-381-5775)로 보내 주시면 됩니다.
※ 제35회 정답: 송덕봉 / 정답자 : 최0지(금성면 석현리), 오0희(창평면 유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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