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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생생문화재 활용사업 진행

8일부터 ‘담양문화재’ 인문학기행 과정

2020년도 생생문화재 활용사업 중 담양문화재 인문학기행 과정이 8일부터 3회차 진행된다.

이번 사업은 애초 영호남연계 문화재관광 인문학기행으로 진행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로 광주·담양지역연계 프로그램으로 변경했으며 광주지역 문화단체 2회 및 담양가족단체 1회로 진행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역사기행: 관방제림 ▲문학기행 : 죽녹원시가문화촌 체험마을 ▲체험기행 : 한국대나무박물관 전시관람 및 제품체험 ▲인문기행 : 송강정,소쇄원 등 4단계로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방제림의 길 위에서 인문학의 가치를, 죽녹원의 대잎 소리와 함께 시가문화촌 시(詩 )·가(歌), 전통 대나무 무형문화재의 과거에서 현재·미래로, 풍륟와 자연을 품은 담양의 정자와 소통하는 등의 프로그램으로 기획, 담양의 역사문화관광 명소의 멋과 맛을 보여줌으로써 담양 문화유산의 소중함과 가치를 제고할 방침이다.

한편, 이번 인문학기행 과정은 광주지역에서 효동초교 문화예술동아리와 광주복지재단, 담양지역에서 꿈다락가족모임이 참가하며 전통공예문화연구회, 담양뉴스가 협력기관으로 참여한다./ 유상민 전문기자

유상민 전문기자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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