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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주 명창과 함께하는 '고풍 음악회’

해동문화예술촌 '앙코르 해동' 공연 열려
11월 28일, 가을 재즈콘서트 예정

담양문화재단 주관으로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개최하는 문화가 있는날 프로그램 ‘앙코르 해동’이 지난달 31일 해동문화예술촌 마당에서 열렸다.

이번 공연의 주제는 ‘담빛, 10월을 닮다, 이정주 명창과 함께하는 고풍 음악회’로 진행됐으며 전통국악을 비롯 국악과 가요를 아우르는 다양한 구성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겁게 관람하는 기회가 됐다.

공연과 관련, 문화재단 관계자는 “문화가 있는 날 하반기를 여는 담양문화재단의 공연,전시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당부드린다”며 “오랫동안 지속된 코로나19로 인해 지치고 힘든 예술인들과 담양군민들께 힘이 되는 공연예술을 지속적으로 개최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해동문화예술촌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haedongart)에서 확인할 수 있다./조현아 기자

조현아 기자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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