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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동문화예술촌,‘카오스, 관계의 알고리즘'展

12월 20일까지 오색동(구.담양읍교회)에서 전시

담양군문화재단 해동문화예술촌(총감독 양초롱)이 4명의 작가(허란숙, 이선화, 이지은, 양희연)를 초청해 7일부터 12월 20일까지 ‘카오스, 관계의 알고리즘’ 전시를 선보인다.

이번 전시를 통해 4명의 작가들은 시각/촉각, 시간/공간, 입체/평면 등 회화와 조각의 경계를 가로지르며 서로 다른 관계성을 자신만의 색채로 보여주고 있다. 

이번 전시는 해동문화예술촌 내 새로 오픈한 오색동에서 열린다. 오색동은 구.담양읍교회로 담양군이 2017년 매입해 장소성에 기반한 철학을 바탕으로 문화예술공간으로 리모델링했다.

이번 전시는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열 체크 및 연락처 작성과 마스크 미착용시 입장불가 등 철저한 방역 수칙을 준수해 관람해야 한다.

최형식 군수는 “오랜 기간 군민의 애정이 깃든 이 공간을 원형 그대로 복원하면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지역민들에게 희망을 주고 싶다”며 “이번 공연을 계기로 타 지역과의 상생을 통해 열린 지역으로 담양의 미래를 열고자 한다”고 말했다./조현아 기자

조현아 기자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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