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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우건설(주), 장학금 5천만원 기탁

“인재육성에 써달라” 담양장학회에 쾌척

국내 유수의 건설업체인 양우건설(대표 고삼상)이 지난 13일 담양장학회에 장학금 5천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양우건설 관계자는 담양군을 방문, 최형식 군수를 면담하고 지역인재 육성에 써 달라며 장학금 5천만원을 전달했다.

양우건설(주)은 담양 첨단문화복합단지 내 680세대의 ‘양우내안애 퍼스트힐’을 성황리에 분양하고 오는 11월 20일 입주 목표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해 나가고 있다.

양우건설 관계자는 “지역의 발전과 강한 경쟁력은 인재들의 역량에서 비롯된다고 생각한다”며, “학생들이 올바르게 성장하고 도전을 통해 더 큰 미래를 꿈꾸는 데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심상만 기자

심상만 기자  webmaster@d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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