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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호 미림산업 대표, ‘국민훈장 동백장’ 수상 

국가·사회적 봉사활동 공적 인정, 정부 포상
수북면이 고향, 민주평통 광주 북구협의회장 활동

담양출신 재광향우 허영호 대표(미림산업개발)가 정부가 수여하는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국민훈장 동백장은 정치·경제·사회·교육·학술 분야에 공을 세워 국민 복지향상과 국가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자에게 수여하는 훈장이다.

허 대표는 제19기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광주북구협의회 회장으로 재임하며 한반도 평화통일 기반조성 및 북한 이탈주민 지원사업, 소외계층을 위한 장학금 지원 등 국가·사회적 봉사활동을 인정받아 지난 5일 백범김구기념관에서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상했다.

이날 국민훈장 동백장 수상에서 허 대표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가장 헌신하는 사람으로 남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허 대표는 광주에서 건실한 사업체를 운영중이며 지금까지 고향 담양은 물론 사업체가 있는 광주에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6억 원 이상을 기부해오고 있다. 허 대표는 부인 고귀란 씨와 함께 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 회원(전남12호, 전남27호)에 각각 가입했고 딸 허고은 씨도 전남 최연소 77호 회원이다. 아들 허민석 씨 또한 90호 회원으로 가입해 전국에서 6번째로 전가족이 패밀리아너로 가입하는 등 활발한 기부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허영호 대표는 수북면이 고향으로 전남대학교 경영학박사 취득후 현재 전남대학교 총동창회부회장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광주시북구협의회장,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모금분과 위원장,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을 맡고 있다. 평화통일에 증진한 공로로 2014년 대통령 표창과 대한민국을 빛낸 21세기 한국인 상, 2016년 광주광역시장상, 전라남도지사상, 2017년 대한민국 나눔 대상, 2018년 아름다운 납세자상, 기획재정부 장관상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심상만 기자

심상만 기자  webmaster@d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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