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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2020년 담양뉴스 관련 주요뉴스

담양뉴스는 가장 ‘담양다운’ 풀뿌리 지역신문으로 자리매김 하기 위해 2020년 한해 본지가 추진한 지면개선 및 증면 발행 등 혁신사업 추진상황 외에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우선지원 대상 신문사로 선정돼 진행한 다양한 사업과 추진사례, 그리고 본지가 거둔 성과와 수상 등 보도된 기사를 간추려 특집 【2020년 담양뉴스 관련 10대 뉴스】로 게재합니다./장광호 편집국장

01/ 담양뉴스, 지역신문발전기금 지원 선정 

창간 3년만의 성과, ‘담양다운’ 풀뿌리신문 자리매김

담양뉴스가 한국언론진흥재단 지역신문발전위원회 ‘2020년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 신문사’에 선정됐다.
지역신문발전위는 지난 1월 23일 ‘2020년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 신문사’로 담양뉴스를 비롯 전국의 일간지 25개사, 주간지 45개사를 선정, 발표했다.
지역신문발전위는 올해 심사에서 ▲한국ABC협회 가입 ▲광고비중 50% 이하 ▲편집자율권 보장 ▲경영건전성 ▲유가부수 ▲연수사업 참여도 ▲윤리자율강령 준수도 ▲중장기 발전계획과 기금 활용계획 등 10개 항목을 평가해 평가점수가 높은 언론사를 선정했다.
담양뉴스가 창간 3년여 만에 정부가 지원하는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 지역신문에 선정된 것은 전국적으로 드문 사례로, 그동안 본지는 지역내 가장 ‘담양다운’ 풀뿌리 지역신문으로 자리매김하고자 차별화된 취재, 편집, 보도 외에도 ‘담양 원도심 살리기’ 프로젝트, 교통 및 문화예술 공익캠페인 등 지역사회 기여와 공익활동 분야에서 부단히 노력해 온 것이 2020년도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 신문사 선정으로 이어졌다.   
한편, 2020년도 지역신문발전기금 지원대상에 선정된 언론사는 ▲디지털장비임대 ▲국내외 기획취재 ▲지역민 참여보도 ▲소외계층 구독료 ▲지역신문 활용교육 ▲지역신문 제안사업 등의 지원을 받는다. (2/5일자 제158호 1면보도)

02/ 본지, 지역밀착형 지역신문 선도    

●지면개선, 매월 1회 4면증면 12면 발행 
●생활정보 및 오피니언칼럼, 담양이야기 등 신설

담양뉴스는 지역민과 함께하는 지역밀착형 풀뿌리 지역신문으로 거듭나기 위해 3월부터 매월 1회 4면을 증면한 12면 신문발행을 시행했다.
본지 중장기계획 일환으로 증면한 4면에는 지역사회 다양한 생활정보를 비롯 전문가 오피니언칼럼, 담양뉴스 다시보기, 담양사람들과 담양이야기가 주제별·테마별 고정코너로 다양하게 신설됐으며 한달에 1회, 매월 4째주 발행하는 신문에 실리고 있다. 
지역밀착형 풀뿌리 지역신문을 지향하는 담양뉴스는 지역사회에서 지역민들에게 가장 가까이 다가가는 ‘하이퍼로컬 저널리즘’을 앞장서 실천하는 지역신문이 되도록 배전의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3/25일자 제165호 1면보도)

03/ 담양뉴스 창간4주년 ‘대기획’ 추진 

●‘천년담양, 원도심을 사랑하자’ 【타운홀 미팅】 개최
●창간 4주년 기점 【담양뉴스 ‘광주판’】 신설
●매월 1회 이상 12면 【증면 발행】 계속
●하이퍼 로컬 【동네뉴스, 담양뉴스TV】 지속 확충

본지는 ‘담양다운’ 풀뿌리 지역신문으로 확고히 자리매김 하기 위해 올해 창사 4주년을 맞아 【4대 기획】을 의욕적으로 추진키로했다.담양뉴스는 지난해에 이어 금년에도 '담양 원도심 살리기' 프로젝트 일환으로 기획특집 보도와 공익캠페인을 계속 이어가며, 창간 4주년을 기점으로 ▲‘천년담양, 원도심을 사랑하자’ <타운홀 미팅>개최 ▲ <담양뉴스 ‘광주판’> 신설 ▲매월 1회이상 12면 <증면발행> ▲하이퍼로컬 <동네뉴스>, <담양뉴스TV> 지속 확충 등 【4대 기획】을 통해 담양 지역사회의 가장 필요한 지역신문, 진정한 풀뿌리언론으로 성장해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지난해에 이어 금년에도 ‘담양 원도심 살리기’ 기획특집 및 공익캠페인은 【담양읍 도시재생 뉴딜사업】, 【담양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추진과정을 살펴보면서 ‘기획보도’를 계속 진행중이다.
<담양뉴스 ‘광주판’> 신설은 담양뉴스가 광주로 외연을 넓혀 광주안에서 살아가고 있는 ‘담양, 담양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해주고 있다. 
매월 1회 이상 증면, 12면 발행은 현재 매월 4째주 신문을 증면, 12면 발행중인 지면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면서 보다 유익하고 좋은 기사를 채워나가고 있다. 신설 지면에는 지역사회 다양한 생활정보를 비롯 전문가 오피니언칼럼, 담양알기1·2·3, 담양뉴스 다시보기 등 담양사람들과 담양이야기가 주제별·테마별 고정코너를 다양하게 신문에 게재하고 있다.
(6/10일자 제175호 1면보도)

04/ 담양뉴스 창간4주년 기획 
    ‘담양 원도심 살리기’ 【지상방담】 개최

●본지 기획위원·전문칼럼진 참여 ‘지상방담’ 개최
●특집보도 ‘담양원도심활성화’ 관련 방향성 재점검

담양뉴스는 창간 4주년을 맞아 본지 기획위원 및 전문칼럼진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기획특집으로 취재, 보도해 온 ‘담양 원도심 살리기’ 프로젝트를 자체 결산하는 【지상방담】을 개최했다.
‘지상방담’은 지난해 6월부터 올해 2월까지 7개월여 동안 본지가 기획특집 시리즈로 보도했던 ‘담양 원도심 살리기’ 프로젝트에 대한 전반적인 취재, 보도 상황을 살펴보고 지역사회 반향 및 담양뉴스의 역할 등에 대해 심도있는 점검과 함께 자유토론을 통해 담양군이 추진중인 ‘담양 원도심 활성화사업’의 향후 전망 및 방향성을 진단했다.
본지가 7개월 동안 진행한 기획특집 【담양 원도심 살리기】 프로젝트에 대한 종합평가 성격으로 마련한 『지상방담』 에서는 기획특집 보도의 성과와 함께 참석자들의 전문분야 칼럼에 대한 평가, 그리고 담양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과 제안들이 많이 제시됐다.
(7/8일자 제179호 1면,9면보도)

05/ 담양뉴스 창간4주년 특집 ①②③
    ‘담양 원도심 활성화사업’ 어디까지 왔나???

●주민참여 및 구도심상가 활성화 프로젝트는?
●내·외형적 성과 속 기대 못 미치는 사업 평가도

본지는 지난 제179호(7/8일자) 1면 담양뉴스 창간4주년 특집①/담양 원도심 살리기 『지상방담』에서 본지가 진행해 온 【담양 원도심 살리기】 프로젝트에 대한 종합평가를 진행했다. 
이를 토대로 제180호(7/15일자) 1면 담양뉴스 창간4주년 특집② ‘담양 원도심 활성화사업 어디까지 왔나’ 보도에서는 ‘담양 원도심 활성화사업’ 착수단계인 지난 2016년 이래 4년여 동안 담빛길 문화생태거리, 5일시장 쓰담길 및 다미담예술구 조성사업, 해동문화예술촌 등 각각의 권역에서 추진한 구도심 재생복원 건물공사 위주 주요사업들의 진척상황을 살펴보았다. 
이어 제181호(7/22일자) 1면 특집③을 통해 담양 원도심 활성화사업이 문화예술공간 확충 등 건물공사 위주의 도시미관 개선사업 외에 구도심 주민들이 주체가 돼 참여하는 주민자치 및 삶의 질 향상 프로그램, 그리고 상가 활성화를 위해 어떤 프로젝트가 추진됐는지 살펴보았다.(179호,180호,181호 1면보도)

06/ 본지, 【담양 오방길】 여행가이드북 발간

●지역신문발전위 지역신문제안사업 선정 진행
●오방길 5개코스 취재·답사, 170쪽 분량 수록

한국언론진흥재단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지역신문제안사업에 선정돼 본지가 【담양 오방길】 여행가이드북을 발간했다.
본지가 발간한 ‘담양 오방길’ 여행가이드북은 오방길 5개 코스 기획 특집기사 보도와 함께 소책자로 발행한 것으로 칼라판 총 170쪽 분량으로 구성됐다.
책 발간에 앞서 본지 기자들은 ‘담양 오방길’  5개 코스에 대한 현지답사와 직접 취재를 통해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3개월에 걸쳐 제1편∼제8편까지 기획특집으로 보도한 바 있다.
본지가 진행한 이번 ‘담양 오방길’ 기획 특집보도와 안내가이드북 발간작업은 ‘담양 오방길’ 자체의 홍보 의미와 함께 지역신문이 최초로 현장답사를 통해 지역의 문화관광 발전에 선도적으로 기여하는 공익사례로 독자와 군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가이드북 주요내용은 ▲담양오방길 5개코스(약63km) ▲주변 힐링명소 및 문화관광명소 ▲담양 여행자의 도시 소개 등의 내용을 담았다.
한편, 본지는 ‘담양 오방길’ 가이드북을 담양의 관광지를 비롯 담양군 각 부서와 공무원, 읍면사무소, 마을회관, 지역사회 주민 등에 3천부를 배포했다.(8/26일자 제185호 1면보도) 

07/ 본지, ‘원도심 이야기’ 기획보도
【담양 원도심 살리기】 2차 프로젝트 일환    

담양뉴스는 지역밀착형 기사를 통해 ‘담양다운’ 풀뿌리 지역신문으로 확고히 자리매김 하고자 【담양 원도심 살리기】 2차 프로젝트 ‘원도심 이야기’를 진행한다.
 ‘원도심 이야기’는 지난해 6월부터 진행해 온 기획특집 【담양 원도심 살리기】 프로젝트 일환이며 담양읍 원도심 상가들이 형성된 이래 번영과 침체의 부침을 겪었던 원도심 상인들의 이야기이다. 주요내용은 ▲중앙로를 중심으로 읍내 4개리에 형성된 각 거리의 특색 ▲오랜 세월 장사하며 삶의 터를 닦아온 원도심 상인들의 애환과 역사를 뒤돌아보고 하나의 향토사로 기록하는 보도이다.
본지는 이같은 기획특집 보도를 통해 담양군이 추진중인 ‘담양 원도심 활성화사업’과 관련, 담양읍 원도심 상권 회복이 얼마나 중요하고 필요한 일인지 다시한번 동기를 부여하고자한다. 한편, 본지는 지난해 6월부터 【담양 원도심 살리기】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으며, 2차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사회 현안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 나가는 지역밀착형 ‘담양다운’ 지역신문으로서의 공익적 역할에 한 걸음 더 나아갈 방침이다.(10/7일자 제190호 1면보도)

08/ 본지, 【꼭 알아야할 ‘담양의 문화유산’】 발간

●한국언론재단 지역신문발전위 2차 제안사업 선정 '진행'
●담양이야기·문화재·역사인물 등 160여쪽 분량

 한국언론진흥재단 지역신문발전위원회 2차 지역신문제안사업에 선정돼 본지가 【꼭 알아야할 <담양의 문화유산>』】 가이드북을 발간했다.
본지가 발간한 『꼭 알아야할 【담양의 문화유산】 가이드북은 잊혀져 가는 옛 담양의 역사와 인물, 그리고 잘 알려지지 않은 향토문화재 등을 담양뉴스 <특집/ 담양이야기> 지면에 ▲담양알기1/담양이야기 ▲담양알기2/잘 알려지지 않은 담양의 문화재 ▲담양알기3/담양의 역사인물 등으로 기획, 보도한 내용을 토대로 160여쪽 분량으로 펴냈다.
본지가 연중기획 보도중인 <특집/ 담양이야기>는 잘 알려지지 않은 담양의 문화유산과 꼭 알아야 할 담양의 주요문화재를 기존 향토사 자료와 함께 본지 기자들이 직접 답사, 취재한 자료를 바탕으로 지면에 게재중이다.
한편, 본지는  【담양의 문화유산】 책자와 관련 담양교육청에 2천부를 기증, 관내 초,중학생 2천명에게 무료 배부토록 했다. 또 담양군 및 지역사회 곳곳에도 1천부를 비치 및 무료 배포함으로써 담양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담양의 역사문화유산을 홍보할 수 있도록 했다.(10/28일자 제193호 1면보도)

09/ 본지, 국내 기획취재 ‘담양, 여행자의 도시를 꿈꾼다’

●원도심 도시재생 현장을 가다(경주, 나주, 남원, 전주)    

담양뉴스는 대한민국 남도관광 일번지 ‘담양군’이 이제까지의 관광도시 이미지에서 바야흐로 ‘여행자의 도시’로 한 단계 도약하기 위한 여러 가지 프로젝트를 진행 중임에 따라 국내외 선진사례 현장취재와 기획보도를 통해 가장 ‘담양다움’을 반영한 ‘여행자의 도시 담양’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이를위해 본지는 지난 10월중에 【기획취재/ 담양 여행자의 도시를 꿈꾼다】 - ‘원도심 도시재생 현장을 가다’ 를 주제로 국내외 대표적인 ‘여행자의 도시’ 로 인식되고 있는 경주·나주·남원·전주 등 여행 선진지를 돌아보고 그 장단점을 살펴보았다.(제191호,192호,193호 8면보도)

【취재지역】
● 경주 : 인문학 명소 및 역사문화유적지, 황리단길 등
● 전주 : 한옥마을 외 문화예술의 거리, 도시재생사업 시행지
● 남원 : 광한루 외 인문학 명소, 원도심 도시재생사업 시행지
● 나주 : 나주향교, 정미소카페 등 인문학 명소

10/ 담양뉴스, 2020지역신문컨퍼런스 ‘금상’ 수상
기획특집 【담양 원도심 살리기】 ‘우수사례’ 선정

●본선 오른 전국 지역 일간지·주간지 27개사 경합
●‘지역현안’ 다룬 본지 기획연재, 최종심사서 호평

담양뉴스가 한국언론진흥재단 주관 지역신문발전위원회(위원장 류한호) 주최로 지난 11월 6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0 지역신문 컨퍼런스'에서 영예의 ‘금상’을 수상했다.
담양뉴스는 전국의 지역 일간지·주간지 등 지역신문이 참가하는 지역언론 최대의 행사이자 축제인 '2020 지역신문 컨퍼런스'에서 【기획특집 ‘담양 원도심 살리기’】 프로젝트가 보도·편집 부문 우수사례 사전심사에 1차 예선을 통과한 후 본선에 진출, 이날 대구에서 열린 최종심사에 올랐다. 
예심을 통과한 일간지 15개사 및 주간지 12개사 등이 경합을 벌인 가운데 장광호 편집국장이 발제자로 참가해 현장발표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아 지역신문발전위원장상인 ‘금상’ 수상과 함께 상금 4백만원을 받았다.
한편, 지역신문 컨퍼런스는 전국의 일간지,주간지 등 지역신문 관계자들이 모여 한해동안 진행했던 보도, 편집 및 언론 공익사업을 결산하면서 언론인들의 친교와 화합을 다지는 한마당 행사이며 올해로 13년째를 맞이했다.(11/11일자 제195호 1면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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