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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담양 【담양알기】 퀴즈 (제41회)

■만덕 (       )는 담양 대덕면 대곡리 출생으로 어려서 송강 정철에게 글을 배웠으며 자라면서 생전이나 생후에도 부모에게 지극한 효성으로 당대의 효자로 명성이 자자했다.
인생무상을 느껴 벼슬길에 나가지 않았으나 인조 2년(1624) ‘이괄의 난’이 일어나자 68세의 고령임에도 불구하고 “지금 한 방울 이슬과 같은 여생이 한 번 죽은들 무엇이 아까울 것인가!” 라며 분연히 일어나 각 군에 격문을 보내어 의사를 모집하는 한편 의곡 3천석을 모으고 의병을 조직했다. 난이 평정되자 모든 의곡을 완주부(完州府)에 바치고 해산했다. 말년에 지역의 선비들과 교유하며 한운야학(閑雲野鶴)으로 평생을 마치니 참판 유최기(兪最基)가 그의 행장을 찬하여 후세에 남겼다. 선비들이 구산사우(수북면 나산리)에 모셨다. 

(    )안에 들어갈  인물의 이름은 누구일까? (이번호 신문8면 ‘담양이야기’ 참고)
정답 ☞ (        )

※ 정답자 중 2명을 추첨해 문화상품권, 담양온천 VIP입욕권 등 소정의 선물을 드립니다. 
정답을 엽서(담양군 담양읍 지침3길 7-5 ‘담양뉴스) 또는 팩스(061-381-5775) 또는 이메일(dnnews@daum.net)로 보내 주시면 됩니다. 
※ 제40회 정답: 이승기 박사 / 정답자 : 장0환(담양읍), 오0숙(광주 용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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