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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담양 【담양알기】 퀴즈 (제42회)

 ■청계 (       )는 조선 중기 문신으로 담양부 향백동에서 태어났으나 후에 지금의 금성면 외추리 매곡(어매곡)으로 이거해 살았다. 자라면서 무예에도 출중하고 신의가 두터워 불의는 용납하지 않았고, 우계 성혼(成渾)의 문하에서 수학하였으며, 수은 강항(姜沆), 우산 안방준(安邦俊)과 교유했다.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창의장(倡義將)으로 추대되었으나, 처남인 김덕령 부대에 합류하여 공을 세웠다. 이후 김덕령이 이몽학의 난에 반역죄로 연루되었을 때 김응회도 함께 붙잡혔는데, 그는 혹독한 고문을 겪으면서도 처남 김덕령의 충성스러움을 주장하며 의연함을 잃지 않았다. 1597년(선조30) 정유재란 때 담양의 추월산(秋月山)에서 왜적을 막다가 순국했다. 이때 어머니와 김덕령의 부인 흥양이씨(興陽李氏)도 함께 순절하였다. 그의 부인은 광산김씨(光山金氏)이며 의병장 김덕령(金德齡)이 처남이다. 

(    )안에 들어갈  인물의 이름은 누구일까?
정답 ☞ (       )

※ 정답자 중 2명을 추첨해 문화상품권, 담양온천 VIP입욕권 등 소정의 선물을 드립니다. 
정답을 엽서(담양군 담양읍 지침3길 7-5 ‘담양뉴스) 또는 팩스(061-381-5775)로 보내 주시면 됩니다. 
※ 제41회 정답: 김대기 / 정답자 : 김0민(담양읍 삼만리), 정0석(담양읍 지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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