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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쟁리 구간 보행로 설치공사 ‘착수’

농업기술센터사거리-강쟁리간 1km 인도 개설

강쟁리 구간 인도(위치도)
강쟁리 구간 보행로 설치공사

 

담양읍 강쟁리 구간 도로에 주민 통행편의를 위한 보행로가 새로 개설된다.
군에 따르면, 지방도 887호선 담양군농어업기술센터 사거리에서 강쟁리 구간 약 1km 구간에 사업비 7억49백만원을 들여 폭 2.4m 넓이의 보행로 설치공사가 추진된다.

지방도 887호선 담양 강쟁지구 보행로 정비사업으로 추진되는 이번 보행로 공사는 담양읍 천변리 농업기술센터사거리-강쟁리 마을까지 총 1.2km 구간중 기설치 0.2km를 제외한 잔여구간 1km에 인도를 개설하게 된다. 

담양군 건의로 전남도 도로관리사업소가 진행중인 이곳 구간 보행로 개설공사는 실시설계를 거쳐 지난해 11월 착수, 금년 1월 들어 본격 공사에 들어갔으며 배수로 설치 및 구조물 시공과 함께 보도공사가 진행중으로 이르면 오는 5월말 완공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강쟁리 보행로 개설 구간에는 한국대나무박물관, 농업기술센터, 물순환사업소가 연접되어 있고 농협 하나로마트 등 생활 밀접시설로 인한 교통량 급증으로 보행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인도개설이 시급한 실정이었다” 면서 “이 구간 인도가 설치되면, 그동안 비좁은 도로에 차량과 보행자가 뒤섞여 교통사고 우려가 높았던 보행자 편의가 훨씬 좋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김성중 기자, 장광호 기자

장광호 편집국장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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