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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개호·윤영덕 국회의원, TV토론회 동반 출연

광주KBS 시사토론10 ‘설 민심 무엇을 말하나’ 주제

이개호 윤영덕 의원 TV출연

지역구 이개호 국회의원(담양 함평 영광 장성)과 담양출신 윤영덕 국회의원(광주 동남갑)이 광주KBS TV토론회에 패널로 출연했다.

이개호 의원과 윤영덕 의원은 지난 16일 광주KBS1에서 주관한 생방송 ‘시사토론10’에 나란히 출연해 〈설 민심, 무엇을 말하나?’〉를 주제로 최근의 정치현안과 지역민심에 대해 각자의 생각와 의견을 개진하는 한편 소속당인 더불어민주당의 방침과 전략 등을 설명했다.

밤 10시부터 약 1시간 가량 생방송으로 진행된 이날 토론회는 광주KBS 정병준 사회자 진행으로 서울시장 재보궐선거에 임하는 민주당의 입장과 민주당 후보들의 경선을 비롯 본선에서의 판세 분석과 승리를 위한 전략 등에 대해 각자의 생각과 의견을 개진했다. 

또한, 재보궐선거의 승패 여부에 따라 내년에 치러지는 대통령선거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에 대해서 심도있는 대화와 의견을 나누었다.

토론에서 이개호 의원은 지역민들이 전하는 설 민심은 “무엇보다 코로나 극복이 먼저였으며 백신접종 시기와 마스크를 벗고 언제쯤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는지가 관심사였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소상공인의 피해가 크고 민생이 어려운데 정부가 과감히 지원해달라는 목소리가 높았다” 며 자영업자들의 자생력 회복을 위한 실효성 있는 4차 재난지원금 선별지원 입장을 피력했다.

4·7 재보궐선거에 대해 이개호·윤영덕 두 의원은 “집값 안정을 위한 해답을 찾아가고 코로나 극복의 성과가 나타난다면 최근 악화된 수도권 민심이 회복돼 서울시장 선거에 승리할 수 있을 것이며 대선도 승리할 수 있을 것” 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이날 광주 KBS '시사토론10'에는 최근 정치현안과 지역믹심을 주제로 이개호 국회의원, 윤영덕 국회의원, 공진성 조선대 교수 3명이 토론자로 출연했다./ 장광호 기자

장광호 편집국장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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