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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동사거리 공터, 어떤 공사 진행되나

2층 규모 휴게음식점 건물 신축 예정
담양우체국 뒤편 공터도 정지작업 중

백동사거리 신축상가 부지
우체국 뒤 공터

담양읍 백동사거리 공터에 상가건물 신축공사가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백동사거리 공터는 지난 2015년 담양세계대나무박람회 당시 대형버스와 셔틀버스 주차장 진출입을 위한 임시승강장으로 활용된 부지로 토지소유자로 알려진 박 모씨가 상가건물을 짓고자 담양군에 허가를 낸 것으로 확인됐다.

이곳 부지는 972㎡(약300평)이며 신축상가 건물은 건축면적 192㎡(약60평)에 연면적 385㎡(약120평) 2층으로 건축될 예정이다. 이 신축건물은 허가 용도가 휴게음식점이어서 완공 후 음식점, 카페 등이 입점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 외에 담양읍 지침리 담양우체국과 중앙공원 뒤편 오랫동안 밭 등으로 사용하던 꽤 넓은 공터에 최근 부지 정지작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인근 주민들에 따르면 주택가인 만큼 단독주택지 또는 다세대주택 건축을 위한 준비작업이 진행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곳 부지에 대한 건축허가 신청은 아직 접수되지 않았다. /김성중 기자

장광호 편집국장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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