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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순회 기획전 <말하고싶다 ‘담빛’> 展

담빛예술창고, 3월 18일부터 4월 27일까지

(재)담양군문화재단 담빛예술창고(관장 장현우)가 박건 작가의 제안 기획으로 <말하고 싶다_“담빛”>展을 진행한다.

<말하고 싶다>전은 지난해 서울 인사동 ‘나무갤러리’에서 처음 선보였으며, 이후 전국 순회 기획 중, 첫 번째 광주 전남 전시로 담양 담빛예술창고에서 기존 작가들 외 지역 작가들이 추가 합류해 다시 한번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전시는 광주 전남 작가 17名을 비롯해 총 42명의 미술가가 참여했다.
전시를 기획한 박건 작가는 “이번 전시에 참여한 작가들은 현실과 현장 미술에 공감하며 행동하는 미술가들로 구성원이 추천하면 함께 할 수 있게 문을 열었다”면서 “미술로써 삶을 이야기하고 가꾸는 뜻을 품고 있다. <말하고 싶다_담빛> 전시는 시기적 공간적 여건을 고려해 소통(疏通)을 먼저 두고 가능한 미술품 유통(流通)도 꾀해보기 위한 전시다”고 소개했다.

전시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 두기 목적으로 별도 개막식 행사 없이 진행하며 03월 18일 시작해 4월 27일까지 진행한다.

담빛예술창고는 코로나시대의 철저한 방역을 위해 매일 환기와 소독을 철저히 하고 있으며, 방문객들에게 마스크 착용을 위무화하고 관람객 사이의 안전거리를 유지해 안전하고 쾌적한 관람을 유도하고 있다./남현 기자

장광호 편집국장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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