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소식 문화ㆍ환경
해동문화예술촌, ‘앙코르 해동’ 진행

매달 마지막 주 토요일 연극·뮤지컬 등 공연 

해동문화예술촌이 문화가 있는 날 ‘앙코르 해동’ 공연 프로그램을 새롭게 진행한다. 

이번 앙코르 해동은 전통국악, 연극, 뮤지컬, 올드 팝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마련돼 있으며, 첫 공연은 지난 27일 토요일 오후 5시 <신중편 트리뷰트>로 곱창전골 사토 유키에와 떠돌이별 임의진이 2021년 첫 공연을 가졌다. 

이와 더불어 현재 식당 내 5인 이상 모임 금지로 인해 매 공연마다 지역주민들이 참여해 직접 만든 담양다운 친환경 음식을 대신해 담양 특산품 홍보를 진행하며 군민과 함께하는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진행하는 ‘앙코르 해동’ 프로그램의 관람은 무료이며, 자세한 사항은 해동문화예술촌 홈페이지, SNS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양초롱 관장은 “문화가 있는 날은 지역 공연 예술인의 역량강화와 네트워크 확장을 위해 기획됐다”며, “해동문화예술촌이 지역주민과 담양을 찾는 나들이객에게 특색 있는 볼거리를 제공하고 공연 예술인들의 전문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장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남현 기자

장광호 편집국장  dnnews@hanmail.net

<저작권자 © 담양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광호 편집국장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오늘의 주요뉴스
[읽어주는신문]
Dự án Di sản ...
[읽어주는신문]
Tỉnh Chon nam hỗ t...
[읽어주는신문]
【Cùng sống chung......
[읽어주는신문]
Huyện Dam yang , d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