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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도시담양, 문화재와 소통하다”

문화재이야기꾼 양성교육, 지난달 30일 개강

문화재청 공모 생생문화재활용사업 담양 문화재이야기꾼 양성과정 교육'”이 30일부터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협)천년담양문화제작소가 2018년부터 문화재청 생생문화재 공모사업에 선정된 이후 진행하는 교육으로 ▲담양 문화재관련 스토리텔링 기법 ▲전통대나무공예 체험 ▲현장탐방을 통한 문화재 바로알기 ▲문화재를 이용한 놀이마당 전개 등 전문지식 양성과정이다.

참여자는 지역 어르신들로 평소 구전동화, 문화해설사 등 지역의 향토문화에 관심이 많은 주민이 참여하며 과정을 이수한 후 지역어르신 일자리 창출 일환으로 다문화가정, 장애청소년, 지역아동센터, 자유학기제 인문학기행 프로그램 참가자 대상으로 스토리텔링 해설사로 활동할 수 있다.

한편 이번 교육은 한국대나무박물관과 죽녹원, 관방제림, 채상장전수관 등에서 이루어지며 전통공예문화연구소가 협력기관으로 참여해 교육을 진행하고 담양뉴스가 공동 협력기관으로 참여한다./유상민 전문기자

장광호 편집국장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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