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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공직자 재산, 대부분 전년보다 늘어

최 군수 7억2,300, 이개호 의원 29억3.600만원 신고
군의원은 김기석 의원 10억9,500만원으로 가장 많아

2020년도 공직자 재산공개 결과, 이개호 국회의원이 29억 3,600만원, 최형식 군수는 7억 2,300만원을 신고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박종원·김기성 도의원은 각각 9억1,400만원과 5억4,300만원을 신고했으며 군의원의 경우는 김기석 의원이 10억 9,500만원을 신고해 가장 재산이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이번에 신고한 담양군 공직자 재산공개는 전라남도 도보에 실렸으며 신고대상자 대부분이 2019년도 보다 재산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재산신고 내역은 다음과 같다. ▲이개호 국회의원 2,936,318,000원(+292,567,000원) ▲최형식 군수 723,897,000원(+89,025,000원) ▲박종원 도의원 914,321,000원(+208,574,000원) ▲김기성 도의원 543,279,000원(-3,788,000원) ▲김정오 의장 373,940,000원(+186,523,000원) ▲김기석 의원 1,095,219,000원(+22,823,000원) ▲김미라 의원 597,369,000원(-112,561,000원) ▲김성석 의원 442,695,000원(+89,639,000원) ▲김현동 의원 577,507,000원(+54,589,000원) ▲이규현 의원 75,723,000원(+95,420,000원) ▲이정옥 의원 519,227,000원(-107,055,000원) ▲정철원 의원 753,762,000원(-154,686,000원) ▲최용호 의원 1,021,884,000원(+111,673,000원) 

장광호 편집국장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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