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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뉴스’


지역발전과 공동체 문화 활착에 노력하면서 지역 곳곳의 생생한 소식과 미담, 행사들을 신속 하게 보도하는 한편 지역현안과 발전방향에 대해서도 실태분석과 선진사례 소개, 개선방안 제 시 등을 통해 언론인으로서의 본분과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와함께 지역 농업과 농업인들의 어려움과 아픔을 조명하는 심도 있는 기사와 더불어 영농현 장의 땀 흘리는 농업인들을 발굴 소개하는 보도를 통해 지역농업의 현실과 미래 비전을 제시 해 왔으며, 또한 담양의 역사와 문화에도 남다른 관심을 갖고 전통문화를 발굴하고 보존하는 일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온것에 나름대로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담양뉴스’는 ‘정론직필(正論直筆)’의 사시(社是)와 함께 ‘바르게 보고, 바르게 듣고, 바르게 쓰 고, 바르게 행동 한다’는 사훈(社訓) 으로 그동안 축적된 경험과 경륜, 새로운 도전정신으로 지역언론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참다운 공기(公器)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고자 최선의 노력
을 경주하고 있습니다.

또한 소외계층을 대변하는 민의의 창구로, 또 지역발전과 올바른 군정수행을 위한 비판과 감 시는 물론 대안제시에 이르기까지 오로지 지역발전과 군민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2018년 담양지명 천년’의 해를 맞이해 ‘담양뉴스’는 ‘담양천년’의 유구한 세월을 함께 해 온 ‘담양의 이야기’ 는 물론이고 ‘미래의 담양천년’ 비전까지 특별·기획취재 등 다양한 취 재와 보도를 통해 담양의 얼굴과 모습들을 재조명 하는 데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담양뉴스는 지역사회와 희노애락(喜怒哀樂)을 함께 하면서 다양한 형태의 담양이야 기를 통해 ‘담양다움’의 공동사회 구현과 미래 담양발전의 청사진을 제시하는데 지역언론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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