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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32건)
독자의 글/ 굴절
처음엔 같은 자리에 서서한가지 사물을 보았다.물론 각자의 느낌이 조금씩 다를 수 있겠지만자꾸만 현상이 왜곡되는 지금,참 많이 혼란스럽다...
담양뉴스  |  2020-01-20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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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글/노블리스 오블리제(Noblesse oblige)
노블리스(Noblesse)는 '닭의 벼슬'을 의미하고 오블리제(oblige)는 '달걀의 노른자'를 뜻하는 ...
담양뉴스  |  2020-01-13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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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글/눈치없는 사람.
지루한 강의나 회의에서막판 질문시간이 주어지면꼭 손을 드는 사람이 있다.대충 마무리 짓고얼른 끝냈으면 좋겠는데마이크만 잡으면뭔 말 못하...
담양뉴스  |  2020-01-06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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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글/ 신뢰의 대가
같이 걸으며자연스레 잡았던 그의 손이이렇게 무거운 짐이였나.흔한 일상까지다 털어놓았던 사이인데이제는 잠깐의 침묵도어색해진다.당신이 내게...
담양뉴스  |  2019-12-16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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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글/세대차이 & 문화차이
"아시는 분이 몇장 주신다고 하는데방탄소년단 브로마이드 필요한 분있으세요?""응, 나 좀 주소."60세정도 되시는 분이 대답하시기에조금...
담양뉴스  |  2019-12-09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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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글/펭귄효과(Penguin Effect)
구매를 망설이던 소비자가남들이 구입하는 모습을 보고덩달아 사는 현상을펭귄효과(Penguin Effect) 라고 한다.어떤 제품에 대해 ...
담양뉴스  |  2019-12-02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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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 화재발생시 행동요령
강명군(담양소방서 예방안전과 소방교) 겨울은 다른 계절보다 화재가 자주 일어나는 달이다. 요즘처럼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가...
담양뉴스  |  2019-11-25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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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글/당신은 참 멋진 사람입니다.
당신이 걸어온 길이헛된 길이 아니였음을알고 있습니다.그러하기에 어떤 음해에도흔들리지 않겠습니다.당신이 걷는 이 길이후배들에게 귀감이 될...
담양뉴스  |  2019-11-25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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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글/수고했어. 딸아
어린이집에서 돌아온 5살 딸아이가외투 주머니에서 뭔가를 꺼냈다.그리고 나에게 건내며 말했다."오늘 간식에 통닭이 나왔는데엄마 똥집 좋아하잖아.엄마 주려고 안먹고 갖고 왔어."5살짜리 아이가 냅킨에 싸는걸 알았겠는가....
담양뉴스  |  2019-11-18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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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 수험생 인생에 오점 만들지 말자
허기랑(중앙파출소장) 2019년 수학능력시험 한파가 지나갔다. 그동안 고생한 수험생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위로의 말이 필요...
담양뉴스  |  2019-11-15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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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글/이별
그대는 떠나고 없지만그대의 향기는 남아있다.눈으로 보는 것보다마음으로 느껴지는 향기가진하게 느껴지는 날,그대가 떠난 자리를멍하니 바라보...
담양뉴스  |  2019-11-11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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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글/뒷통수 얻어맞기
그는 확신에 찬 목소리로있지도 않은 상황을그럴싸하게 만들어냈다.그러고는 자신의 과오를마치 상대의 탓인것마냥꽤나 억울한듯흥분하기 시작했다...
담양뉴스  |  2019-11-04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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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글/대답.
한동안 말이 없었던 네게강요하듯 대답을 바랐다.기다리겠다는 말을 했지만계속되는 너의 침묵에서서히 지쳐갔고답답한 마음에나의 이야기만 주절...
담양뉴스  |  2019-10-14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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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글/매독환주(買櫝還珠)
초나라의 어떤 사람이자기가 가지고 있는매우 좋은 구슬(珠)을 팔기 위하여구슬을 넣을 함을잘 만들어야 되겠다고 생각하여목란(木蘭), 계초...
담양뉴스  |  2019-09-09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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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환절기 감기 예방법
이재욱(담양소방서 119안전센터) 요즘 같이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는 감기가 걸리기 쉽다. 감기는 조금만 신경을...
담양뉴스  |  2019-09-09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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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글/기회와 판단
중학교 1학년때 일이다.아침에 등교했는데 집에 명찰을 두고온걸뒤늦게 알았다.당시에는 명찰, 학교 배지등을 꽤나 엄격히단속했었기에 잔뜩 ...
담양뉴스  |  2019-08-26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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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글/결심
햇빛 뜨거운 어느 여름날 오후,개구리 세 마리가 나뭇잎에 올라탄 채강물에 떠내려가고 있었다.강가의 중간쯤에 이르렀을 때그 중 한 마리가...
담양뉴스  |  2019-08-19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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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글/생각해 볼 일...
오랜만에 사촌동생을 만나수다를 떨고 있는데동생의 딸인 6살짜리 조카가 와서조잘조잘 얘기를 늘어놓기 시작했다."엄마! 어린이집에 철수(가...
담양뉴스  |  2019-08-05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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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글/정저지와(井底之蛙)
"우물 안 개구리에게는바다를 설명할 수 없다.우물이라는 공간의 한계에갇혀 있기 때문이다.여름에만 살다 죽는 곤충에게는얼음을 알려줄 수 ...
담양뉴스  |  2019-07-29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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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글/닳다, 닮다.
각자 개성이 뚜렷했던네모, 세모가 만나다보니도저히 답이 없어보였다.하지만, 시간이 갈수록자꾸 부대끼며모서리가 닳아지다보니이젠 점점 닮아...
담양뉴스  |  2019-07-15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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