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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78건)
전고필의 문화에세이(49)
담주 다미담 예술구에 거는 기대 죽녹원과 관방제림의 뚝방길에서 읍내로 들어오는 길은 참으로 멀고도 험한 길이 맞나 보다....
장광호 편집국장  |  2024-03-25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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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서 온 편지(3)/ 정치와 언론의 전략적 연합
선거철입니다. 다가오는 국회의원 선거로 선거 운동과 선거 보도가 한창입니다. 선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정보와 동원입니다. 대중 매체는...
장광호 편집국장  |  2024-03-22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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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종의 詩이야기/ 詩의 향기,삶의 황홀(49)
다 잊으니까 꽃도 핀다 복수초와 수선화가 피고 산수유와 매화꽃이 피었다. 꽃샘바람이 아무리 심술궂어도 꽃은 피고 잎새는 ...
장광호 편집국장  |  2024-03-22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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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칼럼(11)/ 담양 댓잎딸기떡과 한과
자연과 사람들의 지혜는 지역 고유의 음식을 만들어 낸다. 일본 신슈(信州)의 얼음떡(동결떡)이 그렇다. 일본 신슈(信州)는 나가노현(長...
장광호 편집국장  |  2024-03-22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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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칼럼(10)/ 담양 죽공예와 딸기의 공통분모
'대나무 고장' 담양은 이젠 옛말이 되었다. 서유구의 임원경제지(林園經濟志) 예규지(倪圭志) 팔성장시편에는 담양 죽물시장...
장광호 편집국장  |  2024-03-09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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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고필의 문화에세이(48)
담양 문학의 힘을 챙겨야 할 시간 한 해가 가고 또 한살이가 시작되는 새해다. 설을 지내고 보름을 맞이하니 겨우내 잠잠했...
장광호 편집국장  |  2024-02-26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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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칼럼(9)/ 담양군 딸기 탕후루
중국 인기 간식인 탕후루(糖葫蘆; 糖葫芦, 당호로)가 국내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다. 탕후루는 과일 사탕으로 작은 과일 등을 꼬치에 꿴 ...
장광호 편집국장  |  2024-02-26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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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종의 詩이야기/ 詩의 향기,삶의 황홀(48)
돌아가는 길 시와 구도는 서로 어울리지 않는 것 같다. 시는 감성의 언어가 먼저이고 구도는 그런 감성의 언어 밖에서 직지...
장광호 편집국장  |  2024-02-26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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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서 온 편지(2)/ 신문사가 아닌 신문을 위한 정책
2004년부터 시작된 지역신문발전위원회(지발위)는 기금을 마련해 지역신문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지역신문은 저널리즘의 역량 강화를 위해...
장광호 편집국장  |  2024-02-23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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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고필의 문화에세이(47)
담양 스타일의 장인과 꾼을 발굴 육성하자. 얼마 전 담양에 다녀온 지인이 필자 고향의 술이라면서 막걸리를 한 병 건네주었...
장광호 편집국장  |  2024-01-29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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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종의 詩이야기/ 詩의 향기,삶의 황홀(47)
산책 끝의 복자수도원 텔레비전의 뉴스나 시사프로그램을 보지 않은 지 오래다. 날이면 날마다 밥 먹고 싸움 궁리만 하는지 ...
장광호 편집국장  |  2024-01-26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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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칼럼(8)/ 담양군 딸기, 관광과는 '따로국밥' 아쉽다
전남 지역은 대체로 겨울철이 관광 비수기이다. 담양군도 예외는 아니다. 관광 르네상스를 시대를 추구하는 담양군은 비수기인 겨울철 관광 ...
장광호 편집국장  |  2024-01-26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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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서 온 편지/ 공정한 자본시장
며칠 전 한국 언론에서 기사를 읽었습니다. 금융투자소득세란 주식이나 펀드로 얻은 수익의 일부를 세금으로 징수하는 것입니다.그런데 새해...
장광호 편집국장  |  2024-01-19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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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칼럼(7)/ 윔블던 딸기 크림과 담양딸기
윔블던(The Championships, Wimbledon)은 호주 오픈, 프랑스 오픈, US 오픈과 함께 4대 그랜드 슬램 테니스 대...
장광호 편집국장  |  2024-01-12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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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고필의 문화에세이(46)
2023년 담양 문화계를 돌아보며 참 바삐 돌아간 담양의 문화계라 할 수 있는 한해가 곧장 떠나간다. 담빛예술창고와 해동...
장광호 편집국장  |  2023-12-22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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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칼럼(29)/ 마침표가 설렌다.
4월은 아직 찬기운이 감도는 시기이다. 햇볕은 따사로우나 피부에 감도는 바람은 신경을 곤두서게 한다. 그러한 날 담양 인문학가옥에 들어...
장광호 편집국장  |  2023-12-22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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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종의 詩이야기/ 詩의 향기,삶의 황홀(46)
집을 그리워하다벌써 한해가 저무는군요. 이럴 때 저는 모든 것들로부터 돌아와 ‘집’에 머물며, 아름다운 집을 사유합니다. 오늘날 사람들...
장광호 편집국장  |  2023-12-22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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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칼럼(6)/ 담양군 탄소중립 죽향딸기와 대나무
기후변화에 맞서는 식물로 대나무가 주목받고 있다. 대나무는 놀라울 정도로 효과적인 탄소 흡수원이자 거대한 탄소 저장고라는 점에서 온실가...
장광호 편집국장  |  2023-12-18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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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칼럼(5)/ 딸기산지, 담양보다 함평이다는 젊은이들
담양군은 함평군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딸기 재배 면적과 생산량이 많다. 청과시장에서는 이를 모르는 사람들이 없다. 하지만 광주와 전...
장광호 편집국장  |  2023-12-01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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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칼럼(28)/ 오래된 이야기, 미래의 이야기
며칠 전 서울에서 지역의 이야기를 나누고자 하는 좌담회가 있어 다녀왔다. [서사의 위기, 지역의 미래]라는 주제를 통해 자꾸만 축소되어...
장광호 편집국장  |  2023-11-27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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