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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백신, 청장년층 예방접종 본격화

18~49세 대상 18일까지 추가예약 

담양지역 코로나19 예방 백신 1차 접종률이 75%를 넘어선 가운데 담양군이 백신접종에 더욱 주력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12시 기준 담양군의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인원은 35,020명으로 접종률 75%를 달성했으며 2차 접종 완료자 또한 50%에 도달했다. 

또한 추석 전까지 전 군민의 60% 접종 완료를 목표로 주요 경제활동인구인 18~49세 청장년층 7,600여 명에 대한 백신 접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예약은 예방접종 누리집 또는 군 콜센터를 통해 9월 18일까지 추가 예약이 가능하며 접종은 예방접종센터와 위탁의료기관에서 9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아울러 한차례 접종으로 접종이 완료되는 얀센 백신 300회 분에 대해 요양병원 등의 미접종자, 미등록 외국인, 기타 희망자 등 여러 여건으로 인해 백신을 두차례 맞기 어려운 지역민을 대상으로 우선 접종할 계획이며 군 콜센터를 통해 사전예약 후 접종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지속되는 가운데 소중한 일상으로의 복귀를 위해서는 예방접종이 필수적이다”며 “코로나로부터 안전한 담양을 위해 백신 접종에 적극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조현아 기자

조현아 기자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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