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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금주 침선명인 ‘작품전’ 열려    

9월 28일까지 대나무박물관 갤러리 

침선장 김금주 명인(담양군공예명인 제5호)이 제자들과 함께 작품전시회를 열고 있다.

김 명인은 지난 14일부터 28일까지 한국대나무박물관 갤러리에서 ‘우리옷 옛것의 만듦새’ 주제의 작품전시회를 개최중이며 자신의 작품 20여점과 제자들의 작품 10여점 등 30여점을 전시하고 있다.

김 명인은 “추석 명절을 맞아 우리 옷의 멋과 아름다움이 현대적 예술로 재조명 되기를 바라는 소박한 마음으로 이번 전시회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한편 김금주 명인은 40여년 동안 침선(바느질)에 몸담으며 지역 의류분야(양장,한복) 공예발전에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지난 2014년 담양군공예명인 제5호 섬유(침선)분야로 선정됐다.

현재 담양읍에서 ‘김금주 침선공방’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내 각종행사에 전통한복 체험 재능기부 및 장학금 기탁 등을 통한 봉사에도 열정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조현아 기자

조현아 기자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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