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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공공도서관, 퇴근길인문학 7번째 강연

문요한 작가 초청 ‘휴식의 기술’ 주제

담양공공도서관이 지난달 30일 문요한 작가를 초청해 '퇴근길 인문학'  7번째 강연회를 열었다.

이번 강연에서는 학생과 지역주민 35명이 참여한 가운데 ‘휴식의 기술’을 주제로 ‘삶에 활력을 주는 좋은 휴식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참여자와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져 호응을 얻었다.

강연에 참석한 한 수강생은 “자기 친절을 배워 표현하라는 작가님의 말을 듣고 나에게 ‘고마워’, ‘그동안 나를 위해 애썼어’라고 말하자 마음이 조금 가벼워졌다. 나에게 기쁨을 주는 여가활동인 ‘오티움’을 찾아보고 삶의 활력을 되찾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10월 7일에 진행되는 8번째 강연은 ㈜한국인재경영교육원 강은미 대표 초청 강연회로 ‘조화로운 삶을 위한 행복 리셋’을 주제로 ‘자신이 원하는 삶의 가치 찾기’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무료로 진행되는 퇴근길 인문학 강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제한된 인원으로 운영되며, 지역주민 누구나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35명)으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도서관(☎383-7435)으로 문의하면 된다./조현아 기자

조현아 기자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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