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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우수특구’ 2년 연속 선정

중소벤처기업부 평가 장려상 수상

담양 인문학교육·전통정원 특구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전국 195개 특구 대상으로 실시한 지역특구 운영성과 평가에서 우수특구에 2년 연속 선정됐다.

올해 우수특구 선정은 서류심사, 현장평가 및 민간특구위원, 대국민평가단의 최종평가를 거쳐 특구운영 추진전략, 규제특례 활용실적 뿐 아니라 기업유치, 고용창출 등 지역경제 파급효과 기여도를 평가했다.

담양 인문학교육·전통정원특구는 담양이 가진 풍부한 인문학 자원을 살려 인본중심의 다양한 교육정책과 송강고등학교, 페이스튼 국제학교 유치를 통해 대안교육 육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남도 최초 지방정원인 죽녹원과 더불어 국립한국정원문화원 유치 등 정원산업 육성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 생태정원도시 브랜드를 확립하는 등의 인문학 교육과 정원 산업 육성의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특구로 선정돼 장려상을 수상했다.

최형식 군수는 “이번 우수특구 선정에 힘입어 역사와 문화예술, 생태환경과 인문학 교육을 조화롭게 정책에 접목시켜 누구나 살고 싶은 생태정원도시, 인문학교육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김성중 기자

김성중 기자  ksjkimbyeo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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