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소식 지역사회
담양소방서, 화재예방 드론감시단 운영

산림 인접지역  논밭두렁 소각행위 감시

담양소방서(서장 박상래)가 겨울철 불조심 강조기간 중 임야(산불, 들불)화재 현장에서 효율적인 소방 활동을 위해 드론감시단을 운영 중이다.

주택이나 산림 인접지역에서 논ㆍ밭두렁 쓰레기소각 행위를 하면 안 되며, 입산 시 라이터 등 화기를 사용해서는 안된다.  

논ㆍ밭 주변에서 불을 피우다가 소방차가 출동할 경우 2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산불이 발생할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박상래 서장은 “드론을 활용한 예방 순찰을 통해 공중에서 조기에 임야화재를 발견해 군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광호 편집국장  dnnews@hanmail.net

<저작권자 © 담양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광호 편집국장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