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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기획위원회 2021년도 ‘4분기 정기회의’

금년도 보도성과 평가 및 내년 기획보도 협의

담양뉴스 기획위원회(위원장 김휘) 2021년도 4분기 정기회의가 12월 30일 본사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서는 회의 시작에 앞서 장광호 편집국장이 금년 한해 담양뉴스가 기획특집으로 보도한 【농촌빈집】, 기획취재 【추월산 케이블카 개발 필요한 사업인가】 외에 창간5주년을 맞아 지난 7월 13일 개최한 【담양 원도심 살리기】 주민토론회 성과와 더불어 향우 이어질 2차 프로젝트 【담양 원도심이야기】 취재계획 등을 설명했다.

장 국장은 또, 내년에 추진할 기획보도안으로 농촌의 휴경논 문제, 영농쓰레기 문제 외에 몇가지 기획안을 구상중임을 밝히고 위원들의 의견과 조언을 주문했다.

김휘 위원장은 “담양뉴스가 올 한해도 지역밀착형 취재와 보도는 물론이고 ‘담양의 문화유산2’ 책자를 발간해 관내 초중학생에게 배포, 향토사 교육자료로 활용하도록 하는 등 지역사회 언론공익에 적지않게 기여했다” 면서 “이같은 성과와 함께 2021지역신문컨퍼런스에서 작년 금상에 이어 동상을 연이어 수상하는 등 대외적인 활동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두면서 더욱 더 성장동력을 얻게 됐다.”고 평했다.

김휘 위원장은 또, 담양뉴스가 내년에도 차별화된 아이템과 실효적인 기획보도, 그리고 하이퍼로컬 저널리즘 지속적인 실천으로 전국에서 톱10안에 들어가는 지역신문으로 성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참석 위원들도 “【담양 원도심 살리기】 【농촌빈집】 등 담양뉴스가 연달아 성과를 내고있는 기획특집에 이어 2022년에도 지역의 현안을 잘 파악해 보도하고 대안제시를 통해 지역발전에 꾸준히 기여하는 신문으로 평가받도록 더 열심히 뛰어달라”고 주문했다./김성중 기자

 

김성중 기자  ksjkimbyeo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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