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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다양한 복지혜택 누린다”

담양군, 2022년 맞춤형 공무원복지 시행 방침
지난해 복지포인트·보험 등 12억원 이상 지원  

담양군 공직자의 사기 진작과 함께 일과 삶의 균형을 도모하는 ‘워라벨’을 위해 군이 올해도 공무원들에게 다양한 복지혜택을 지원할 방침이다. 

군은 최근 2022년도 공직자 후생복지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다양한 형태의 맞춤형 복지 지원을 통해 공무원들의 사기 진작은 물론 조직과 업무에 활력을 불어넣을 방침이다. 

올해 담양군이 수립한 맞춤형 공무원 복지지원을 보면, ▲맞춤형 복지포인트 부여 ▲단체보험 상해보험 가입 ▲종합 건강검진비 지원 ▲직장 동호인 활동 지원 ▲직원 생일선물 지원 ▲대입 수험생 자녀 직원 격려금품 지원 ▲결혼 및 출산 직원 축하금품 지원 등이다. 

이같은 복지지원을 위해 군은 지난해 지원예산인 12억여원 이상을 올해도 집행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군은 지난해 공무원 복지지원 예산으로 맞춤형복지포인트 지원(9억7,874만원)을 비롯 단체상해보험 지원(647건 2억4,317만원), 건강검진비 지원(500명 1억7,265만원), 직원 생일선물 지원(893명 3,146만원), 공직자 건강의날 행사(2,757만원), 직원 휴양시설 운영(149박 이용) 등의 지원을 한 것으로 파악됐다./박지현 기자

장광호 편집국장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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