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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교육청, 2022년 신규 기초학력사업 진행

‘광주교대 예비교사 나눔 멘토링’ 프로젝트 운영
담양군 예산지원, 광주교대생이 맞춤형 학습지도
 

담양교육지원청(교육장 이숙)이 2021학년도 겨울방학 중 광주교대 예비교사 나눔 멘토링을 진행중이다. 

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3일을 시작으로 이달 28일까지 관내 초·중 5개교 학생 31명을 대상으로 교대 예비교사 나눔 멘토링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담양교육지원청-광주교육대학교-담양군이 2021년 11월에 체결한 기초학력 회복을 위한 무협약에 따른 것으로, 담양군 예산지원을 통해 2022년부터 새롭게 운영하는 기초학력 사업이다. 

개인별 희망과 학교의 추천을 받아 선정된 멘티와 광주교대에서 선정된 멘토가 1:1 또는 1:2로 매칭, 개별 맞춤형 학습지도, 진로상담 등을 학생의 희망에 따라 매일 2~3시간씩 6~10일간 대면으로 실시한다.  

나눔 멘토링 모니터링에 참석한 광주교대 최도성 총장은 “읍면 지역의 학생들이 갈수록 벌어지는 대도시와의 학력격차를 줄이고, 교육의 기회를 공정하게 부여받아 각자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길 바란다.”며 사업의 목적을 피력했다. /남현 기자
 

담양뉴스  webmaster@d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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