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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식 군수, 신년 '언론인 간담회' 

"현안사업 완성, 군민 일상회복 주력할 터"
 

최형식 군수가 지난 11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지역 언론인과의 대화를 갖고 임인년 새해 군정 추진방향을 밝혔다.

이날  언론인 간담회에서 최 군수는  “지난해에도 이어진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군민과 언론인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차질 없이 현안 사업들을 진행할 수 있었다”면서 신년사에서 밝힌 민선7기 주요군정 추진사항 및 성과 등을 설명한 뒤 남은 임기동안 코로나19 방역에도 주력하겠다는 뜻을 피력했다.  

주요군정으로는 창평슬로시티 한옥단지 조성, 무정면 복합관광단지 조성, 송순문학상 위상 확대 및 송순문학공원 조성, 금성면 대나무생태공원(죽지원) 개발, 달빛내륙철도 담양-송정역간 관광경전철 추진, 대전면 한솔제지 이전 민원, 창평 예비군사격정 이전 민원, 제2세계대나무박람회 개최 모색, 유기견 문제 해결 등 지역현안에 대한 실행계획 및 추진방향을 설명했다. 

최 군수는 또 “대구와 광주를 잇는 달빛내륙철도가 담양을 거쳐감에 따라 지역균형발전에 획기적 계기가 될 것이기 때문에 앞으로 담양에 큰 발전을 가져올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최 군수는 “민선 3기부터 이어왔던 생태도시 정책을 바탕으로 정원, 인문학, 역사와 문화예술이 어우러지는 담양을 만들어가는 게 남은 임기동안의 소임이며 올해는 군민의 일상 회복과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는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심상만 기자

담양뉴스  webmaster@d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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