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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기획운영위원회 2분기 정기회의 개최        

창간 6주년 기획·특집 협의 및 신설코너 제시 

담양뉴스 기획운영위원회(위원장 김휘) 금년도 2분기 정기회의가 지난 4월 20일 본사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서는 회의 시작에 앞서 장광호 편집국장이 2022년도 담양뉴스의 주요 보도계획 및 추진사업, 그리고 창간 6주년 관련행사 등을 설명하고 위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장 국장은 담양뉴스 2022년도 주요 보도계획 설명에서 창간6주년 기획으로 ▲‘담양 원도심 살리기’ 2차프로젝트 【담양 원도심이야기/중앙로 사람들】 기획보도 외에 특집기사로 ▲【담양의 보물 ‘대나무’】를 추진할 계획임을 밝혔다. 이외에도 신설코너 ▲茶田 송희자의 ‘열두달 꽃차이야기’ ▲담양뉴스 민원24시 ▲담양의 농촌생태체험 탐방 ▲담양의 향토업체 탐방 ▲인터뷰/광주속 담양사람들 등을 계속 또는 신규 아이템으로 보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아울러 코로나19 상황이 완화되긴 했으나 금년까지는 창간기념식을 생략하고 내년 7주년 행사에 의미를 두는 게 좋겠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이에 김휘 위원장은 “담양뉴스가 오는 7월 13일로 창간 6주년을 맞이했는데 기획보도와 사업추진에서 더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함께 머리를 맞대보자”고 제의했으며 참석 위원들은 “올해는 지방선거가 있어 새로운 군수가 군정을 이끌게 되는데 담양뉴스가 추진하는 프로젝트와 기획보도, 특집기사 등이 군정과 크게 연관성이 있으니 취재와 보도 과정에서 관련분야 군정에 대해서는 비판할 것은 과감히 하고 방향성 및 대안 제시까지 언론의 사명감을 가지고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어야 한다”고 주문했다. / 유상민 전문기자, 박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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