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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국 담양에코센터장, '기후변화 나비여행' 출간

학교현장 환경 교육도서 활용에 손색 없어

▲ 송국 센터장

담양군 현직 공무원이 최근 전 세계적으로 이슈가 된 기후변화의 문제를 아름다운 나비로 접근해 해법을 제시하고 있는 『기후변화 나비여행』를 출판, 주목받고 있다.

이 책은 누구나 읽고 이해하기 쉽도록 현장에서 찍은 생생한 사진들을 활용해 신비스러운 생태 이야기를 맛깔스러운 필치로 기록했다. 

또한 나비의 출현 날짜와 서식 장소, 먹이식물, 이동경로 등의 생태를 과학적인 방법으로 증명하고 있어 학교 현장에서 교육도서로 활용해도 손색이 없다. 

아울러,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기후변화 지표나비들처럼 기후변화에 어떻게 슬기롭게 대응해야 하는지, 왜 이 책을 꼭 읽어야 하는지, 명쾌하게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다.

한편, 송국 박사는 국제농업박람회 자문위원, 전주자연생태박물관 운영위원, 울진곤충여행관 관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호남기후변화체험관과 개구리생태공원, 에코센터 센터장으로 재직하며 환경부 자연환경해설사 양성교육 및 평가위원, 생태관광지역 사업 컨설턴트, 각종 생태 분야 강의 및 자문위원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곤충의 사랑 이야기 『검은물잠자리는 사랑을 그린다』, 기후생태체험서 『기후야 놀자』ⅠⅡⅢ권, 환경부 『자연환경해설사 교육교재』 곤충편과 스토리텔링편 등을 집필했다. /박지현 기자

박지현 기자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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