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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면, 주민 디지털기기 교육 ‘호응’

배움터 마련, 스마트폰·키오스크 등 교육 성과

대덕면(면장 김용호)이 지난 4월부터 면민을 대상으로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사업'을 시행, 호응을 얻고 있다.

대덕면에 따르면, 면민 누구나 무료로 집 근처에서 편하게 디지털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전라남도 디지털 배움터와 연계해 주민과 어르신들을 위한 스마트폰 및 키오스크 교육 등을 진행 중이다.  이와관련, 대덕면은 디지털 배움터 찾아가는 교육기관으로 지정 받았으며 행정업무로 면사무소를 방문한 면민들이 부담감 없이 디지털기기를 체험 및 학습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교육은 스마트폰 기본지식과 누리소통망(SNS) 사용법 등이며 특히, 어르신들이 어려워하는 키오스크를 면사무소 내에 설치하고 실생활에 필요한 디지털기기 사용법 등을 현장에서 교육해 좋은 성과를 얻고있다.

김용호 대덕면장은 “군민 누구나 집 근처에서 편하게 디지털기기를 접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면사무소에 디지털 배움터를 마련해 교육중이다” 면서 면민, 군민들의 적극적인 교육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디지털 격차가 사회·경제적 격차로 심화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지난 2020년부터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 양홍숙 전문기자

장광호 편집국장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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