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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공예 계승자 2명 선정 예정

담양군, 죽검·브로치 분야 대상

담양군이 대나무공예 전통의 맥을 잇고 대중화를 위해 계승자 양성에 힘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올해 죽검·브로치 분야 2명의 계승자를 선정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군은 오는 27일 대나무공예 계승자 선정 심의회를 열어 죽검·브로치 분야 2명의 계승자에 대한 심의에 들어가 31일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대나무공예 계승자에 선정되면 1년차에는 월 20만원, 2년차에 25만원, 3년차에 월30만원의 계승자 전승보전 지원금을 받게 된다. 

대나무공예 계승자 신청자격은 19세 이상 55세 미만으로 공고일 현재 담양군에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거주해야 하며 전수 받고자 하는 명인의 추천이 있어야 한다. /유상민 전문기자

담양뉴스  webmaster@d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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