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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남초교총동문회 ‘현판식’ 가져

버스터미널 인근 스피드광고 입구 게시

담양남초등학교 총동문회(회장 주재원)가 동문회 사무실을 마련하고 지난 22일 총동문회 현판식을 가졌다.

이날 현판식은 허균용 초대회장과 주재원 회장을 비롯 서울향우 8회 강용완 동문, 구정웅 동문(8회) 28회∼31회 동문 등 10여명이 참석했으며 버스종합터미널 인근 스피드광고(30회) 건물 동문회사무실 입구에 현판을 게첩하고 점심식사를 함께했다.

현판식에서 허균용 초대회장은 “사람이 태어나서 첫 사회생활의 시작이 초등학교, 교육 시작도 초등학교인데 그래서 초등학교는 부모의 가슴속과 같은 곳이므로 모교사랑, 동문회 사랑에 각별한 관심을 갖자”고 주문했다. 

주재원 회장도 “오랜기간 중단되었던 남초교동문회를 다시 가동시키면서 다소 어려움이 있었으나 선후배 동문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으로 활력을 되찾고 있으며 올해 11월에는 정기총회를 개최해 공식적인 총동문회 출범을 대내외에 알리겠다” 면서 남초교총동문회 활성화에 동문들의 격려와 성원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현판식에 참석은 못했으나 담양남초교 김금옥 교장이 축하 화환을 보냈으며 김재욱 동문(23회)이 100만원의 동문회 발전기금을 찬조했다. 또 8회 강용완 동문은 10만원을 직접 전달했다. /장광호 기자

장광호 편집국장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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