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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정면에 골프장 2곳 들어선다”

동강리앞 27홀 및 동강리옆 18홀 각각 조성예정
사업완료시 담양에 골프장 4개 

▲무정 복합관광단지 위치도
▲무정 파인스톤골프장 위치도

담양군이 민간 투자유치사업으로 무정면 일원에 추진중인 ‘무정 복합관광단지’ 조성사업이 가시화 되고 있는 가운데 해당지역 편입부지 매입이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군에 따르면, 무정 복합관광단지 조성사업 일환으로 동강리,평지리,오례리,서흥리,정석리 등 5개 마을을 아우르는 65만평 부지에 민간 투자유치로 ㈜삼일건설이 2,500억원을 투입해 시행하는 27홀 규모 골프장이 들어서게 되며 현재 부지 매입중이다. 

무정 복합관광단지는 골프장 외에 ▲클럽하우스 ▲숙박시설: 호텔,풀빌라,콘도미니엄,타운하우스 ▲휴양문화시설: 유리온실형 갤러리카페, 테마형 자연숲 ▲공공편익시설: 지역특산품 판매장, 주민목욕장 등이 함께 들어서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동강리 마을 인근 야산(산101번지) 32만평 부지에 ㈜라인건설이 1,000억원을 투입해 시행하는 18홀 규모의 무정 파인스톤골프장이 들어설 예정이다. 

파인스톤cc에는 18홀 골프장 외에 ▲클럽하우스 ▲관광휴양시설: 수목원,타운하우스,테라피가든 등이 함께 들어서게 된다.

이와관련 군 관계자는 “무정 복합관광단지는 상대적으로 낙후된 무정면 지역발전을 위해 민간투자유치 사업으로 추진중이며, 파인스톤골프장은 ㈜라인건설이 아주 오래전부터 사업을 준비해왔던 곳이다”고 전했다.

한편, 담양 관내에는 담양레이나cc(담양읍 학동리), 죽향컨트리클럽(창평면 광덕리), 창평컨트리클럽(창평면 오강리)등 기존 3곳의 골프장이 운영중이어서 무정면에 2곳이 들어서게 되면 모두 5개의 골프장을 갖게 되지만, 창평면의 죽향cc가 현재 골프장을 폐지하고 관광휴양단지(담빛팜월드)로 사업을 변경중이어서 4개의 골프장을 갖게될 전망이다. /장광호 기자

장광호 편집국장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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