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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문화원, ‘대나무와 한지공예’ 성료

직접 만든 예술작품 28일까지 전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원연합회 공모사업 일환으로 담양문화원(원장 강성남)이 주관하는 2022 어르신문화활동 '따로 또 함께 즐거운 공예 교실1기, 대나무와 한지공예' 프로그램이 지난 21일 마지막 수업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의 어르신들에게 전통 대나무공예와 한지공예를 접목한 공예수업을 진행하고 이에 따른 예술작품을 만들어 보는 것으로 예술에 대한 성취감과 취미생활의 행복을 느끼게 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대나무 조명등 만들기, 대나무장식 한지팔각상 만들기, 대나무장식 한지 쌀둑 만들기 등의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됐으며 어르신들이 직접 제작한 예술작품들은 7월 28일까지 담양문화원 인문교육관에서 전시된다.

한편, 담양문화원 ‘2기, 대나무와 가죽공예’ 프로그램은 8월 4일부터 담양문화원 1층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장광호 편집국장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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